- 78-year-old with exertional dyspnea
- Harsh systolic murmur radiating to the carotids
- Vmax 4.5 m/s, mean gradient 48 mmHg, AVA 0.8 cm², LVEF 60%
What is the diagnosis, and what should happen next?
답·해설 보기
Diagnosis
Symptomatic severe high-gradient AS, LVEF는 보존. 78세니까 원인은 calcific (degenerative) AS가 가장 유력해요.
| 소견 | 이렇게 읽어요 |
|---|---|
| 78세 | 고령 AS의 m/c = calcific degeneration. BAV는 더 이른 나이에 오고, rheumatic은 대개 MS를 끼고 와요. |
| Exertional dyspnea | SAD의 D. 두꺼워진 LV가 뻣뻣해서 filling pressure가 오르고, 그게 폐울혈로 이어져요. 증상 = 수술 신호. |
| Harsh systolic murmur → carotids | AS 잡음 그대로예요 (RUSB, crescendo-decrescendo, 경동맥 방사). |
| Vmax 4.5 · MG 48 · AVA 0.8 | 4.5 ≥ 4.0 ✔ · 48 ≥ 40 ✔ · 0.8 ≤ 1.0 ✔ → 4-40-1 전부 충족, high-gradient severe. |
| LVEF 60% | EF 보존 + gradient 높음 → 판단이 이미 명확해요. DSE는 필요 없음 (DSE는 low-flow low-gradient + EF 저하일 때만). |
Next
- AVR 평가를 바로: symptomatic severe AS → AVR Class I. 증상이 생기면 예후가 급하게 나빠져요 (dyspnea 후 평균 약 2년, CHF 후 1.5–2년).
- Heart Team이 SAVR vs TAVI 결정: 78세면 TAVI(대개 transfemoral)가 유력한 선택지예요. 다만 판막·혈관 해부, 수술 위험, 동반 수술(CABG, 상행대동맥) 필요성을 같이 보고 정해요. “TAVI가 항상 우선”은 아니에요 (형성평가 3의 D).
- 시술 전 coronary angiography: AVR 받는 성인 AS 환자의 50% 넘게 bypass가 필요한 CAD가 있어요.
- 기다리는 동안: 격한 운동 피하기, 탈수·hypovolemia 피하기(CO가 뚝 떨어질 수 있음). 이뇨제는 울혈 완화용으로 조심해서만 써요. 근본 치료가 아니에요. Statin은 진행을 못 막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