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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기학 · 이석기 교수님 · 24번 강의 예습

심장외과 해부학 & 인공심폐기 운용

25년도 학습부(24번, 2025-08-29) 검안본을 뼈대로 하고, 교수님이 채점 기준이라고 하신 「의대생을 위한 흉부외과학」 3판에서 해당 부분을 찾아 옆에 붙였어요. 파란 상자가 교과서 내용이고, 연도는 그 해 기출이나 교수님 강조를 뜻해요.

예습 전략: 이것만 알고 들어가도 돼요

  • 채점 기준은 교과서예요. 학습부 답이 이상하면 교과서가 이겨요. 그래서 맨 아래에 교과서와 안 맞는 기출 답을 따로 모아 뒀어요.
  • 기출은 매년 비슷한 데서 나와요. RA·LA 비교표, RV의 Y자 육주, 중앙섬유체, 체외순환 숫자(관류속도·저체온·Hct), 심근보호법이 거의 고정이에요.
  • 25년 수업에서 강조한 것(25Pま): RA·LA 차이, Koch 삼각형, dextrocardia, 우심실 구조물, 심근보호, 저체온 종류와 완전순환정지, heparin 투여와 중화, hemodilution.
  • 22~23년은 정재한 교수님이 들어오셔서 그때 기출(AV node 혈류, postpericardiotomy syndrome)도 섞여 있어요.

1. 심장의 위치와 방·혈관의 배열

본질

심장을 등에서 가슴 쪽으로 한 겹씩 쌓아 올린 구조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척추 바로 앞에 LA, 그 앞에 LV, 맨 앞에 RV가 앞치마처럼 LV를 덮고 있어요.

그리고 왼쪽은 고압 펌프, 오른쪽은 저압 저장고로 생겼어요. LV는 들어오는 문(MV)과 나가는 문(AV)이 딱 붙어 있어서 "유리컵에 빨대 꽂은" 모양이고, RV는 들어오는 문(TV)과 나가는 문(PV) 사이에 근육(심실누두부주름)이 끼어서 "긴 원통을 구부린" 모양이에요. 이 차이를 잡고 가면 뒤에 나오는 표가 전부 이해돼요.

위치와 축 18·25P

교과서 p.215 · 심장의 위치 심장은 종격동에 있고 1/3은 우측, 2/3는 좌측에 있다. 장축(long axis)은 비장에서 우측 어깨를 향한 선, 단축(short axis)은 방실고랑(AV sulcus)에 일치하는 선으로 장축과 거의 수직이다. 기저부(base)는 심방과 대혈관, 심첨부(apex)는 위장 하부 쪽으로 돌출된 끝이다.

기출에서는 장축이랑 단축을 바꿔 치기하거나 "1/3 좌측, 2/3 우측"으로 뒤집어서 내요. 정답은 늘 "기저부는 심방과 대혈관"이었어요.

우심증(dextrocardia) 25P

교수님이 "교과서 기준으로 생각하라"고 콕 집으셨어요. 정의는 딱 한 줄이에요.

교과서 p.233 · 우심증 우심증은 정의상 심첨부(apex)가 우측을 향해 있는 심장이다. 가장 흔한 4가지 형태:
  • 전통적인 거울상 우심증(mirror-image)
  • 정상 심장에서 심첨부만 우측으로 간 것(dextroversion)
  • 선천성 수정대혈관전위(corrected TGA)에서의 우심증
  • 단심실에서의 우심증

심낭 안에서의 상호 배열 13·18·19

이 부분은 교과서 문장을 거의 그대로 비틀어서 내요. 틀린 선지를 만드는 포인트만 짚을게요.

교과서 p.215–216
  • 좌우로 길쭉하고 전후로 납작한 좌심방이 척추 바로 앞에서 4개의 폐정맥을 받는다. 좌심방은 승모판을 통해 원추모양 좌심실로 이어지고, 좌심실은 심첨 부위만 약간 좌하부로 기울어 있다.
  • 상행대동맥은 척추 바로 앞에 얹힌 정중 구조물이다. 대동맥판 일부가 승모판과 붙어 있어 aorto-mitral continuity를 이루고, 그래서 좌심실 입구와 출구가 "유리컵에 빨대" 모양이다.
  • 우심실은 좌심실을 앞치마처럼 감싸 대부분 흉골에 닿는다. 삼각형의 밑변은 횡격막에 접혀 예각변연(acute margin)을 만들고 여기로 acute marginal a.가 지나간다.
  • 우심방은 상하로 길쭉해서 SVC·IVC 혈류를 받기 쉽고, 좌우로 납작해서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용적 방(chamber) 역할을 한다. 펌프가 아니다.
  • 삼첨판과 폐동맥판은 연속성이 없고 그 사이에 심실누두부주름(ventricular infundibular fold)이라는 근구조물이 끼어 있다. 그 결과 폐동맥은 상행대동맥보다 왼쪽 앞으로 튀어나오고, 우심실의 입·출구는 긴 원통을 구부린 모양이 되어 낮은 압력으로 피를 훑어낸다.
선지 함정 모음 "우심방 = 펌프"(✗ 용적 방) · "TV–PV 연속성 있음"(✗ 없음) · "둔각변연·obtuse marginal a."(✗ 예각변연·acute marginal) · "폐동맥은 대동맥 오른쪽 뒤"(✗ 왼쪽 앞).

2. 심장골격과 중앙섬유체

본질

판막 네 개가 흐물흐물하면 제자리에 못 붙어 있겠죠. 그래서 판막륜들을 붙잡아 주는 단단한 섬유 뼈대가 있고, 그중 제일 단단한 매듭이 중앙섬유체예요. 교수님은 "심장의 주춧돌"이라고 하셨어요. 여기가 무너지면 심장 전체 구조가 무너진다는 뜻이에요.

교과서 p.216–217 · 심장골격
  • 심장골격은 판막첨을 지지하고 심근에 붙여 주는 단단한 섬유성 구조물이다. 주성분은 대동맥판막륜과 승모판막륜 사이의 섬유연속성(aortic-mitral fibrous continuity)이다.
  • 이 연속성 섬유조직의 양쪽 끝에 있는 더 단단한 비후부위가 각각 우측·좌측 섬유삼각(fibrous trigone)이다.
  • 중앙섬유체(central fibrous body): 심장골격 중 가장 강한 부위로 승모판·삼첨판·대동맥판의 판막륜이 합쳐지는 부분. 우측 섬유삼각 + 막성중격의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그림 17-3은 심장을 횡으로 절개한 모습)

17년 기출 선지를 보면 "섬유삼각 = 양쪽 끝"을 중앙섬유체 정의에 끼워 넣거나, "좌측 섬유삼각 + 막성중격"으로 좌우를 바꾸거나, "종으로 절개한 부위에서 잘 보임"으로 바꿔 놨어요. 전부 교과서 문장이랑 한 단어씩만 달라요. 17·19P

임상 연결: 마약 주사 환자처럼 승모판에 감염성 심내막염이 생기면, AV–MV가 섬유로 이어져 있어서 대동맥판까지 번질 수 있어요.

3. 우심방 vs 좌심방 — 가장 중요 大王ま·13·15·16·17·18·20P·21P·25P

본질

선천성 기형 수술에서는 "지금 내가 보고 있는 방이 형태학적으로 진짜 RA냐 LA냐"를 알아야 해요. 위치나 벽 두께는 기형에서 얼마든지 바뀌니까 믿을 수 없고, 바뀌지 않는 모양의 특징으로 구분해요.

RA의 핵심은 넓적한 삼각형 부속지, 길게 뻗은 빗살근, 분계릉(crista terminalis)이에요. LA는 손가락처럼 좁은 부속지 말고는 특징이 별로 없어요. 교수님도 "LA는 특별한 게 없다"고 하셨어요.

교과서 표 17-1 그대로 외우기

교과서 p.218 · 표 17-1 우심방과 좌심방의 형태학적 특성 비교
특징Right atriumLeft atrium
VeinsIVC, constant · SVC, variable · Coronary sinus, variablePulmonary veins, variable
AppendageBroad, triangularNarrow, finger-like
Pectinate muscleMany, longFew
Crista terminalisPresentAbsent
Septal surfaceSeptum secundumSeptum primum
Conduction systemSA node, AV node & bundleNone

외우는 요령은 "RA 쪽이 다 많고 길고 있다"예요. 정맥도 여러 개, 빗살근도 많고 길고, 분계릉도 있고, 전도계도 전부 RA에 있어요. IVC만 "constant"인 것도 체크하세요. IVC가 들어오는 쪽이 RA라는 게 좌우 판별에 쓰여요.

우심방 구조물 따로 챙기기 12·13

교과서 p.217–218
  • 우심방 = 부속지(육주 잘 발달) + 정맥동(sinus venarum, 매끈한 벽, 체정맥 환류 부위).
  • 둘의 경계선을 내부에서는 분계릉(crista terminalis), 외부에서는 분계구(sulcus terminalis)라 부른다. 분계릉은 우심방의 특징이며 심방 위치(atrial situs) 결정에 가장 중요한 단서다.
  • 정맥판막: IVC 입구에 Eustachian valve, 관상정맥동 입구에 Thebesian valve. SVC 입구에는 뚜렷한 판막이 없다(혈류가 중력과 같은 방향이라서). 좌심방으로 들어오는 폐정맥 4개에도 판막이 없다.
  • 심방중격: 우심방 쪽은 이차중격(심방지붕이 함입된 것)과 그 하부변연인 난원와연(limbus of fossa ovalis), 좌심방 쪽은 일차중격. 좌우 교통은 좌심방 쪽 일차공(primary foramen)을 통해 가능하다.
  • 이차중격은 심방벽이 접혀 들어간 것이라 여기 구멍을 내면 좌심방이 아니라 심장 바깥이 나올 수 있다. 진짜 심방중격은 난원와연 일부와 일차중격을 합친, 생각보다 작은 부위다.

기억법으로 학습부에 "크리스탈은 안에 보관하고, 서커스는 밖에서 한다"가 있어요(crista = 안, sulcus = 밖).

ASD vs PFO 21·23·25P

교과서 p.245 (제20장) 난원공은 태아 때 IVC로 들어온 산화혈의 약 1/3을 좌심방으로 보내는 통로다. 정상 성인의 약 20%에서 안 닫힌 채 남는데 이게 PFO다. 판막 덮개기전(flap valve) 때문에 정상 압력차에서는 단락이 안 생겨 임상적으로 문제없는 구조이고, 병적인 ASD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교수님 멘트로는 PFO여도 혈전이 그 구멍으로 뇌에 날아갈 수 있어서(paradoxical embolism), 다른 수술 들어가면 막아 준다고 하셨어요.

4. 전도계 — 수술하다 건드리면 안 되는 곳

본질

외과 의사 입장에서 전도계는 "어디를 째면 안 되나"의 지도예요. SA node는 SVC 입구 근처 바깥쪽 얕은 곳에 있고, AV node는 RA 안쪽 Koch 삼각형에 있어요. VSD 막을 때 실을 깊게 뜨면 His bundle이 걸려서 완전방실차단이 와요.

교과서 p.221–222 · 심장전도조직
  • 동결절(SA node): 분계구 위, SVC와 우심방부속지 접합부의 전측방. 심외막 바로 밑에 표재성으로 있고 크기 약 15×5×1.5 mm. 20P
  • 방실결절(AV node): 우심방을 열었을 때 코흐 삼각형(Koch's triangle) 안에 있다. 코흐 삼각형 = 삼첨판륜, 관상정맥동 입구, 토다로건(tendon of Todaro)의 세 변. 토다로건은 Eustachian valve와 Thebesian valve의 접합부에서 삼첨판 전방–중격 교련까지 뻗은 섬유 구조다. 19·20P·25P
  • AV node가 코흐 삼각형 첨부에서 중앙섬유체 부근을 관통하면 His bundle(관통각, 무지각)이 된다. 심방→심실로 가는 유일한 전도 통로다.
  • 우각은 가늘고 긴 코드처럼 우심실 쪽으로, 좌각은 부채 모양으로 퍼져 전·중·후 섬유속으로 갈라진다. 우심실의 조절대(moderator band)는 중격에 온 전기활동을 자유벽으로 빠르게 전달하는 통로다.

학습부에는 코흐 삼각형 구성요소가 4개(membranous septum 포함)로 적혀 있는데, 교과서는 세 변이에요. 서술형 퀴즈로 나오면 교과서 세 개로 쓰세요.

SA node 위치 헷갈리지 않게: Waterston's groove(RA–LA 사이 고랑)를 박리해 들어가면 LA가 나와서 MV 수술 때 쓰는 길이고, SA node는 그 근처 SVC–RA 접합부라 cannulation 때 조심하라고 하셨어요. 18P

5. 우심실 vs 좌심실 王ま·20P

본질

LV는 고속도로예요. 피를 세게 짜서 빨리 내보내야 하니까 안쪽이 매끈하고 원추형이고, 유두근도 굵은 게 2개만 자유벽에 붙어 있어요. RV는 저수지예요. 피를 많이 담아 둬야 해서 굵고 거친 육주가 복잡하게 얽혀 있고, 출구 쪽에 누두부(infundibulum)라는 긴 통로가 따로 있어요.

그리고 기형 심장에서 RV와 LV를 가리는 제일 확실한 방법은 방실판막 위치예요. 삼첨판이 승모판보다 심첨부 쪽에 더 낮게 붙어 있어요. 그래서 apex에 가까운 판막이 달린 쪽이 RV예요. 19P·25P

교과서 표 17-2

교과서 p.220–221 · 표 17-2 우심실과 좌심실의 형태학적 특성 비교
특징Right ventricleLeft ventricle
Trabeculae carneaeCoarse, few, straightFine, numerous, oblique
Papillary musclesNumerous, small, septal and free wallTwo, large, free wall origins only
AV leafletsThreeTwo
InfundibulumWell developedAbsent
AV fibrous continuityAbsentPresent
CoronariesOne (RCA)Two (LAD & LCX)
Conduction system radiationOneTwo

헷갈리는 포인트: RV 육주가 "굵고 거친데 숫자는 적고 곧다"예요. LV는 "가늘고 많고 비스듬하다"예요. 굵은 게 많을 것 같은 느낌 때문에 틀리기 쉬워요.

우심실 안의 Y자 육주 12·13·14·17·18·19P

본질

RV 중격 면에 커다란 Y자가 서 있다고 상상하세요. 기둥 = 중격연주(trabecula septomarginalis), 두 가지 = 상심실릉(crista supraventricularis)이에요. 한국어 용어도 나오니까 같이 외우세요.

교과서 p.219
  • 우심실 육주의 다양함이 좌심실과 구별되는 가장 중요한 형태학적 차이다.
  • 심실중격 대부분을 차지하는 Y자 육주 = Y의 기둥: 중격연주 + Y의 두 가지: 상심실릉.
  • 후연장분지(posterior limb): 후하방으로 뻗어 삼첨판 내측유두근(muscle of Lancisi)과 중격판막첨 건삭을 내고, 삼첨판과 대동맥판을 분리시킨다.
  • 전연장분지(anterior limb): 전상방으로 뻗어 폐동맥을 지지한다.
  • 중격연주 근위부 끝에서 조절대(moderator band)가 심강을 가로질러 심첨부 자유벽과 연결된다(원추부링, conus ring). 조절대에서 삼첨판 전유두근(anterior papillary m.)이 기시하고, 중격의 전기자극을 자유벽으로 전달한다.
기출 함정 기둥↔가지 바꾸기, ant limb↔post limb 바꾸기(폐동맥 지지 = ant, Lancisi = post), 조절대에서 나오는 유두근을 post로 바꾸기(✗ anterior).

심실중격 분류 (VSD 이해용)

교과서 p.219–220 Anderson(영국): 우심실중격 = 막성중격 + 근성중격(입구부·육주부·출구부). 중격연주 기둥 부위가 육주부중격, 상심실릉 부위가 출구부중격(= 누두부중격, conus)이다. Van Praagh(미국): 유입로(방실통로 + 우심실동) vs 유출로(conus/infundibulum, 근위부 = 중격대 ≈ 중격연주, 원위부 = 측벽대 ≈ 상심실릉).

6. 좌우를 어떻게 판별하나 (심방위치 분석)

본질

선천성 심장을 볼 때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몸의 좌우가 제대로냐"예요. 교수님도 "선천성 echo에서 제일 먼저 확인하는 건 liver(오른쪽)와 spleen(왼쪽)"이라고 하셨어요. 교과서에는 배 → 가슴 → 심장 직접 확인 순서로 정확도가 올라간다고 나와요.

교과서 p.226–227 · 심방위치의 분석
  1. 복부장기: 단순 X선에서 위·간 위치. 대부분 심방 위치와 일치한다.
  2. 흉부장기(기관지 형태): 동맥 위의 짧은 우측 기관지 / 동맥 아래의 긴 좌측 기관지. 비관혈적 방법 중 가장 믿을 만하고 복부보다 정확하다.
  3. 직접 분석: 심혈관조영술로 IVC가 유입되는 쪽 = 우심방.
  4. 가장 정확한 방법은 수술·부검 때 심방부속지의 형태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다.
Anderson 그룹은 빗살근(pectinate m.)이 삼첨판륜을 돌아 관상정맥동 직전까지 내려오면 형태학적 우심방으로 정의한다.

그래서 16년 "situs 판별에 도움이 안 되는 것" 문제에서 부속지, IVC 유입, 빗살근은 전부 교과서에 판별 근거로 나오고, 폐(기관지) 형태도 오히려 "가장 믿을 만하다"고 돼 있어요. 교과서에 판별 기준으로 안 나오는 건 Eustachian valve예요. 학습부 답이랑 다르니까 아래 오류 정리 확인하세요.

7. 대혈관과 판막

대동맥 vs 폐동맥 구분 20P·25P

본질

TGA처럼 혈관이 뒤바뀐 심장에서는 굵기나 위치로는 모르니까, 가지를 보면 돼요. 목·팔로 가는 가지가 나오면 대동맥이에요. 폐동맥에서는 절대 안 나와요.

교과서 p.221 대동맥판 세 첨은 관상동맥 기시에 따라 우관상동맥첨·좌관상동맥첨·비관상동맥첨이고, 정상적으로 대동맥판은 폐동맥판의 우측 후방에 있다. 드물게 관상동맥이 폐동맥에서 나올 수도 있어서, 대동맥의 확실한 특징은 상완두동맥(brachiocephalic a.)이 기시한다는 점이다. 폐동맥에서는 어떤 경우에도 상완두동맥이 나오지 않는다.

PDA 결찰할 때 ligamentum arteriosum 바로 옆에 좌측 되돌이후두신경이 지나가서 쉰 목소리(성대마비)를 조심하라고 하셨어요.

판막 — 교수님 멘트 위주

대동맥판 25P

  • 3개의 cusp. 선천적 이첨판(BAV)이 있어서 강조하신 거예요.
  • 건삭이 없어서 나이 들면 탄력이 떨어지고 경한 AR이 흔해요.
  • AR은 증상 없어도 빨리 수술: 관상동맥은 이완기에 피를 받는데, AR이면 이완기압이 떨어지니까 관상 관류가 나빠져서 돌연사 위험이 있어요.
  • 성형술은 sinotubular junction 부위를 조여 줘요.

승모판·삼첨판

  • MV: 2엽(전엽이 큼), A1–A3·P1–P3. 건삭이 끊어지면 급성 MR이 와서 응급수술해요.
  • TV: 3엽. 판륜이 잘 늘어나서 annuloplasty(링)로 줄여 줘요.
  • 조직판막은 초기에만 와파린, 기계판막은 와파린 평생.

8. 관상동맥 16P·22·23

본질

"관상동맥이 몇 개냐"고 물으면 RCA와 Left main 두 개이고, Left main이 LAD와 LCX로 갈라진다고 대답해야 해요. RCA·LAD·LCX 세 개로 말하는 건 임상에서 병변 수를 셀 때 쓰는 방식이에요.

우세성은 누가 심장 십자부(crux)를 넘어 PDA를 내주냐의 문제예요. 대부분(90%)은 RCA예요. 그래서 AV node 동맥도 90%가 RCA에서 나와요. 22·23년에 똑같은 문제가 두 번 나왔어요.

교과서 p.437–439 · 관상동맥의 해부학
  • RCA 분지: 누두부 분지(첫 분지, LAD와 Vieussens 링 형성) → 동결절 분지 → 전방심실 분지(마지막이 acute marginal) → 후하행동맥(PDA)(심첨까지 가는 건 25%) → 방실결절동맥(crux에서 기시, 약 90%가 RCA 유래) → 우측 후측방 분지.
  • Left main(2–20 mm) → LAD(우심실 분지, 중격분지 3–6개, 첫 번째가 가장 큼, 사선분지 2–9개) + LCX(약 45%에서 동결절 분지, 모서리분지 1–4개). 10–15%에서 ramus intermedius.
  • 우측 우세성(약 90%): RCA가 십자부를 지나 PDA와 좌심실 분지를 낸다. 좌측 우세성(약 10%): LCX가 십자부를 지나 PDA와 우심실 분지를 낸다. 둘 다에서 오면 균형 순환.

학습부에는 SA node 동맥이 "RCA 60%, LCX 40%"로 돼 있는데 교과서는 "LCX에서 약 45%"예요. 크게 다르진 않지만, 교과서 숫자로 물으면 45%로 답하세요.

9. 체외순환(CPB) — 구성

본질

심장 안을 수술하려면 심장을 멈추고 피를 비워야 하죠. 그동안 심장이랑 폐가 하던 일을 기계가 대신하는 게 CPB예요. 흐름은 딱 하나예요.

정맥혈을 중력으로 빼서(venous cannula) → 저혈조 → 산화기(= 폐) → 동맥펌프(= 심장) → 필터 → 상행대동맥(arterial cannula)

나머지 부품(열교환기, vent, sucker, cell saver)은 이 흐름을 안전하게 만드는 보조 장치예요. 교수님은 "CPB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 게 항응고"라고 하셨어요.

교과서 p.235 · 정의 체외순환은 심장의 혈액펌프 작용과 허파의 가스교환 기능을 환자 혈관계에 연결된 심폐기(pump-oxygenator)로 일시 대행하는 기법이다. 체정맥환류를 인공심폐기로 보내 산소화한 뒤, 자연심장의 힘을 빌리지 않고 기계 펌프의 힘으로 동맥으로 되돌려 보낸다.

구성 성분 14·15·18P·20·25P

부품교과서 핵심 (p.236–238)
정맥캐뉼라보통 2개로 RA 통해 SVC·IVC에 각각 삽관(RA 부속지로 1개만 넣기도). 정맥환류는 펌프 없이 중력으로(필요시 음압). 그래서 심장–저혈조 높이차가 중요해요(학습부: 50 cm 이상).
완전 vs 부분 CPB완전: 모든 체정맥환류가 심폐기로. 부분: 일부는 심폐기, 나머지는 자연심장으로.
저혈조① 과도한 정맥환류 일시 저장 ② 항상 일정량을 채워 회로에 공기 유입 차단 ③ 정맥환류가 끊기는 응급 시 5–10초 관류 가능한 안전장치.
산화기환류 정맥혈의 가스교환. 기포형(혈액이 산소기포와 직접 접촉, 단점 많아 요즘 드묾) vs 막형(실리콘·테프론 막을 사이에 둠, 인체와 비슷, 현재 대부분 사용).
열교환기물을 순환시켜 관류혈을 냉각·가온 → 체온 조절.
동맥펌프롤러펌프(임상에서 주로 사용) · 원심성펌프(impeller 회전).
여과기동맥선에 설치, 입자·가스 색전 방지.
동맥캐뉼라체표면적에 맞춰 상행대동맥에 삽관. 상행대동맥류 등으로 자리가 없으면 대퇴동맥.
벤트 캐뉼라좌측 심장 확장 방지(좌심 감압). 삽입 장소는 여러 곳이지만 우상폐정맥 또는 심방중격 경유가 가장 많다.
심장절개흡인기(sucker)심장 밖으로 나온 피를 흡입해 심폐기로. 흡인기들은 전단력 때문에 체외순환 중 혈액손상을 가장 많이 일으키는 부분. 13·18P
셀세이버헤파린 투여 전이나 프로타민 투여 후 흘린 피(심폐기에 넣으면 굳음)를 모아 자가수혈. 보통 농축적혈구 1–5단위.

왜 LV에 vent를 넣냐면, 심장을 세워도 기관지정맥이나 Thebesian 정맥으로 피가 조금씩 LV에 고이거든요. 멈춘 LV가 늘어나면 심근이 망가져요. 교수님: "심근이 늘어나는 게 제일 치명적이에요." 19P·20P

CPB vs ECMO: 둘 다 펌프 + 산화기인데, CPB는 SVC·IVC와 대동맥에 꽂고 심장에 피가 안 가게 해서 수술하려는 것, ECMO는 사타구니·목 혈관에 꽂고 심폐 기능을 며칠씩 보조하는 거예요. CPB 산화기는 6시간 넘게 쓰면 혈구가 깨져요.

10. 체외순환 운용 — 숫자 문제 王ま·18P·19P·20P·25P

본질

기계로 순환시키면 몸의 생리 대신 우리가 밖에서 직접 조절하는 변수들이 생겨요: 피를 얼마나 희석할지(Hct), 얼마나 빨리 돌릴지(관류속도), 몇 도로 식힐지(저체온), 피가 굳지 않게 할지(헤파린). 교수님이 "가끔 숫자 문제 낸다"고 하셨고, 실제로 매년 숫자만 바꿔서 나와요.

충전(priming)과 혈희석 12·13·15·18P·19P·21·25P

교과서 p.238–239
  • 성인은 빈혈이 없으면 충전액에 혈액이 필요 없고 하트만액 같은 정질액이나 알부민·혈장 같은 교질액을 쓴다. 성인 충전량은 보통 2,000 mL. 영아는 상대적으로 양이 많아 대부분 혈액을 섞는다.
  • 비혈액성 충전액 → 자연스럽게 혈희석. 이점: (ㄱ) 관류액 점도↓ → 특히 저체온 시 미세혈관 순환 용이 (ㄴ) 쓰는 혈액량↓ → 간염·AIDS 감염 위험과 혈액손상↓ (ㄷ) 요량 증가 및 신기능 향상.
  • 적정 Hct는 혈액의 정상 산소운반능력의 약 2/3를 주는 20–25%.

혈희석 기출 선지 보면 교과서 세 문장을 하나씩 뒤집어 놨어요. "점도와 무관"(✗), "간염 빈도는 못 줄임"(✗), "혈액성 충전액 첨가로 손상 감소"(✗ 비혈액성)예요. 그런데 "요량 증가를 통한 신기능 보존"은 교과서 문장이랑 맞아요. 그래서 학습부 답 ⑤ 말고 ④도 맞는 선지예요. 아래 오류 정리에 넣었어요.

헤파린과 중화 18P·25P

교과서 p.239 혈액이 인공표면에 닿으면 응고계가 활성화되므로 반드시 헤파린(antithrombin III 작용↑)을 쓴다. 끝나면 프로타민으로 중화한다. 프로타민은 아나필락시스·혈관이완으로 빨리 주면 급성 저혈압이 오니까 천천히 준다.

강의 숫자 (교과서엔 없음)

  • 헤파린 3 mg/kg IV → 5분 뒤 ACT 측정
  • ACT 480초 이상이면 동맥 삽관 시작, 미만이면 1–2 mg/kg 추가
  • 헤파린 ↔ aPTT(ACT), antidote 프로타민 / 와파린 ↔ PT(INR), antidote vit K

관류속도 13·17·18·19

교과서 p.240 마취 중인 정상체온(37℃) 환자에서 체표면적 1 m²당 평균 2.2 L/min이면 말초조직 대사성 산증을 피할 수 있다. 실제로는 여유를 두어 2.5 L/min/m²를 많이 쓴다. 저체온이면 대사요구가 줄어 더 적은 유량으로도 된다.

저체온법과 완전순환정지 王ま·18P·19P·20P·25P

종류 (비인두 체온 기준)온도
경도 mild28–35℃
중등도 moderate23–27℃
심도 deep15–22℃
초 profound15℃ 미만
교과서 p.240
  • 저체온의 가장 큰 목적은 대사율(산소소모량)↓. 중등도 저체온의 장점: ① 냉각 심정지액으로 멈춘 심장의 재가온 속도↓ ② 저속관류가 필요할 때 안정성 유지 ③ 기계 고장으로 관류가 잠깐 끊겼을 때 안전장치.
  • 심도 이하에서는 필요하면 순환을 완전히 멈추고(total circulatory arrest) 수술할 수 있고, 보통 약 45분까지 안전하다.
  • 냉각 방법: 관류액 냉각(가장 많이), 체표면 냉각, 병합.

기출은 mild와 moderate를 번갈아 물어봐요. "경·중·심·초 = 28/23/15/15미만"으로 아래 경계만 외우면 돼요. 학습부에는 완전순환정지가 "60분 정도 안전"으로 적혀 있는데 교과서는 45분이에요.

박동성 vs 비박동성, 이탈(weaning)

교과서 p.240 롤러·원심성 펌프는 비박동성 파형이다. 이론적으로 비생리적이지만 수 시간짜리 보통 체외순환에서 비박동성 관류가 문제를 일으킨다는 증거는 없다.

이탈은 "멈출 때는 팍, 다시 뛸 때는 서서히"예요. 온도를 천천히 올리고, 칼륨을 씻어 내고, 안 뛰면 칼슘을 줘요.

11. 체외순환 후 합병증

교과서 p.241–242
  • 중추신경계: 저혈압성 허혈, (드물게) 헤파린에 의한 출혈, 공기색전 등 색전성 손상.
  • 심장: 저심박출증(low output syndrome), 부정맥.
  • 심장탐폰: 심낭 봉합·흉관 유무와 상관없이 생길 수 있다. 심박출량↓, CVP↑, 기이맥, 종격동 음영 확장.
  • 심낭절개술후 증후군(postpericardiotomy syndrome): 발열, 흉막염성 흉통, 백혈구 증가, 심낭삼출, 심낭마찰음. 수술 후 1주~수개월, 1–2주 안에 잘 생긴다. 대부분 자연치유되고, 필요하면 아스피린, 심하면 단기 스테로이드. 원인은 자가면역으로 추정. 20P·22·23
  • 출혈: 외과적(재수술) vs 비외과적(헤파린 잔존, 혈소판 이상, 응고인자 결핍, 섬유소용해 항진, DIC).
  • 폐: 무기폐, 기흉, 폐렴, 흉막삼출, 저산소증 흔함. 드물게 ARDS.
  • 신장: 급성신부전의 가장 흔한 원인은 저심박출증에 이차적인 것. 적정 관류속도·혈희석·이뇨제·혈색소뇨 예방으로 대부분 막을 수 있다.
  • 위장관(드묾), 삽관 합병증(대동맥 박리, 플라크 색전, 대퇴동맥 삽관 쪽 하지 허혈).

심낭절개술후 증후군 기출에서 틀린 선지는 늘 "심막절제술이 필요하다"였어요. 교과서는 대부분 저절로 낫고 약으로 치료한다고 해요. 학습부는 NSAIDs라고 적었는데, 교과서 단어는 아스피린·스테로이드예요.

12. 심근보호법 王ま·15·18·19P·20P·21P·25P

본질

수술 중 심장은 대동맥을 잠가서 피를 못 받는 허혈 상태예요. 그래서 에너지를 거의 안 쓰게 만들어서 버티게 해요. 방법은 딱 두 가지 원리예요: 고칼륨으로 이완기에 멈추기(수축에 쓸 에너지 절약)와 차갑게 식히기(대사율↓).

제일 약한 곳은 LV 심내막하예요. 여기는 수축기에 LV가 세게 쥐어짜면 혈관이 눌려 닫혀서 이완기에만 피를 받거든요. 그래서 공급에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제일 먼저 다쳐요.

교과서 p.242–244
  1. 지속적 관상동맥관류법: ① 빈 박동성 심장(empty beating heart): 대동맥 차단 없이 완전 CPB만. 시야가 나쁘고 뛰는 심장이라 힘들어서 삼첨판성형술처럼 박동 중 평가가 필요할 때만 씀. ② 관상동맥 삽관을 통한 지속관류: 요즘 거의 안 씀. ③ 저체온 심실세동 심장: 세동 심근이 이완을 못 해서 시야 불량, 심내막하 관류 장애로 드묾.
  2. 간헐적 대동맥차단법: 시야·보호 모두 단점이 많아 요즘 거의 안 씀.
  3. 초저체온법에 의한 심근혈류차단법: 저체온만으로 보호(냉각관류 또는 심낭에 찬 식염수). 어느 정도 손상이 생겨 잘 안 씀.
  4. 심근보호액(cardioplegia): 고농도 칼륨(15–30 mEq/L) 심정지액을 간헐적으로 주입해 지속적인 확장기 심정지(diastolic arrest)를 유지. "약물적 방법". 가장 효과적이고 현대 개심술 대부분에서 사용.
교과서 p.243 · 전방성 주입 대동맥 차단 후 4℃로 냉각된 보호액을 대동맥근부 카테터로 빠르게 주입하면 즉시 이완 정지. 20–30분 지나거나 움직임이 보이면 재주입.
교과서 p.244 · 역행성 주입 RA 또는 관상정맥동으로 주입. 관상동맥 협착이나 대동맥 수술 때 이론적 장점이 있지만 Thebesian 계로의 스틸 현상으로 우심 보호가 잘 안 된다는 보고가 있다. 급성 관상동맥 폐색이나 박동 심장 CABG 때 흔히 쓴다.

학습부에는 역행성이 "이게 더 좋음"이라고만 적혀 있는데, 교과서는 장단점을 같이 써 놨어요. 그리고 요즘은 정질성보다 산소를 담은 혈성 심정지액(blood cardioplegia)을 많이 쓴다는 것도 교과서에 있어요. 칼륨 농도도 학습부는 15–35, 교과서는 15–30이에요.

교수님이 안락사 이야기를 하시면서 칼륨이 심장을 "이완 상태로" 멈춘다는 걸 오래 설명하셨대요. 수축기 정지가 아니라 확장기 정지라는 것만 확실히 하고 가세요.

기출 퀴즈

이석기 교수님(13–21) + 정재한 교수님(22–23) 기출 복원 문항이에요. 해설은 교과서 기준이고, 학습부 답이랑 다르면 노란 상자로 표시했어요.

정답 0 / 푼 문제 0 / 전체 0

교과서와 대조했을 때 답이 이상한 기출

채점 기준이 교과서라고 하셨으니까, 학습부에 적힌 답이나 설명이 교과서랑 부딪히는 곳을 모았어요. 답 변경은 교과서 기준 정답이 다른 것, 복수정답은 교과서로 보면 답이 두 개인 것, 설명 수정은 답은 그대로인데 학습부 설명이 교과서와 다른 거예요.

2020 #65 "좌심실의 특징으로 맞는 것" 답 변경

선지가 IVC · broad triangular appendage · many pectinate m. · present pectinate(?) · septum primum으로, 전부 심방 특징이에요. 복원 과정에서 "좌심방"이 "좌심실"로 바뀐 것으로 보여요.

학습부 답④ present pectinate muscle (학습부도 "정확한 답을 아는 분 연락 달라"고 적음)
교과서 기준⑤ septum primum. 표 17-1에서 좌심방 septal surface는 septum primum이고, 나머지는 전부 우심방 특징이에요 (p.218).

2016 #76 "심장의 situs 판별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 답 변경

학습부 답② lung lobe 수 (추정으로 적음)
교과서 기준④ Eustachian valve. 교과서는 흉부장기(기관지 형태)를 "비관혈적 방법 중 가장 믿을 만하다"고 하고, IVC 유입 쪽, 부속지, 빗살근(Anderson)도 판별 근거로 들어요. Eustachian valve는 판별 기준으로 안 나와요 (p.217, 226–227, 230).

2021·2018 혈희석 "옳은 것" 복수정답

학습부 답⑤ 적정 Hct 20–25% (산소운반능력 2/3)
교과서 기준⑤ 맞음. 그런데 ④ "요량 증가를 통한 신기능 보존"도 교과서 문장 "(ㄷ) 요량의 증가 및 기타 신기능의 향상"과 일치해요 (p.239). 시험에 또 나오면 선지 문장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2015·2017·2018 "우심방의 특징" 복수정답

학습부 답처음엔 ②③ 둘 다, 2019년에 ② septum secundum으로 수정
교과서 기준표 17-1의 우심방 Veins 칸에 "Coronary sinus, variable"이 있어서 ③ coronary sinus도 우심방 특징이에요. 교과서만으로는 ②③ 모두 맞고, 선지에 "variable"이 빠진 것 말고는 틀릴 근거가 없어요.

체외순환 — 완전순환정지 안전 시간 설명 수정

학습부"안전하게 60분 정도는 혈액 없이 수술 가능"
교과서"보통 약 45분까지의 완전순환정지는 안전하다" (p.240)

심근보호액 칼륨 농도 · 역행성 주입 설명 수정

학습부K 15–35 mEq/L / 역행성 주입이 "더 좋음"
교과서K 15–30 mEq/L. 역행성은 이론적 장점이 있지만 Thebesian 스틸로 우심 보호가 잘 안 된다는 보고가 있고, 기본은 전방성 (p.243–244). 기출 57번 선지도 15–30으로 나왔어요.

Koch 삼각형 구성 설명 수정

학습부coronary sinus, tendon of Todaro, AV component of membranous septum, septal leaflet of TV (4개)
교과서삼첨판륜, 관상정맥동 입구, 토다로건의 세 변 (p.222). 25년 퀴즈 서술형 대비로는 교과서 세 개로 쓰세요.

심낭절개술후 증후군 치료 설명 수정

학습부"pericardial effusion 없으면 NSAIDs"
교과서대부분 자연치유, 필요시 아스피린, 심하면 단기 스테로이드 (p.241). 기출 답(④ 심막절제술 필요 = 틀린 설명)은 그대로 맞아요.

SA node 동맥 기원 비율 설명 수정

학습부RCA 60% / LCX 40% (인체구조 출처)
교과서좌회선동맥이 약 45%에서 동결절 분지를 낸다 (p.439). AV node 동맥은 약 90%가 RCA로 같아요.

2016 #75 기관절개 필요성(영어 문항) 교과서 범위 밖

학습부에 답이 없어요. 교과서로는 근거를 찾을 수 없고, 임상적으로는 고령·100갑년 흡연·재수술·CPB 270분·IABP를 다 가진 ④가 장기 인공호흡 위험이 가장 높아 보여요. 추정이니까 참고만 하세요.